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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보트타기]

 

이 사진은 거의 1년된건데~ㅎㅎ

광안리 놀러갔다가 어떨결에 보고 가격이나 물어볼려고 갔다가

재미삼아 탔는데 잼있었다~^^

가격은 한시간에 만원정도였는데 은근히 재미있었다.

그리고 한시간이라는 시간도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게 적당했다.

하지만 너무 바다쪽으로 가거나 반대쪽으로 가면 모터달린 배로 왔다갔다하면서 안쪽으로

가라고 한다~ 시간 다되었는데 멀리 있으면 모터로 델꼬오는데

그거 노리고 멀리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육지로 나가는 바람에..ㅠ_ㅠ

열심히 노저어서 왔다~ 동영상도 찍고 했느데~

커플끼리 한번쯤 타보면 재미있을듯~^^



저 멀리 광안대교도 보이고~^^


바다 안쪽으로는 건물들이 보이고~ㅋ

by NeDimA | 2008/04/13 15:48 | NeDimA의 삶 | 트랙백 | 덧글(0)

[ 라면포트 사용기 ]

 

자취생활을 하면서 버너를 쓰고 있었다.. 가스값 얼마 안되는것 같지만 은근히 많이 나가고

무엇보다 다쓴 가스통 어디다 버려야 할지도 막막하고.. 그러다가 커피포트같은 냄비나 후라이팬

있었음 좋겠다고 말하곤 인터넷으로 라면이나 살까하고 라면을 검색했더니 라면 포트가 나왔다

이때까지 이 좋은것을 왜 몰랐을꼬~? ^^;;

지마켓에서 휴대폰 결제로 샀는데 가격은 18900원에 택배비 2500원이다. 합이 21400원 이다.



실제로 받아서 해먹은 음식으로는

라면하고 카레 오뎅탕 수육 정도..(마음만 먹으면 굽는거 말고는 다 할수 있을듯.,.)


라면은 2개정도 끓일수 있다.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다~

그리고 물끓이고 라면을 넣는게 아니라

물이랑 같이 라면 바로 넣고 끓이면 된다. 끓으면 보글보글 끓어서 넘치니깐 잘 조절하면서
 
더 끓이고 싶다면끄고 좀있다가 다시 키고 이런식으로~^^


카레는 재료랑 물넣고 끓이다가 나중에 물에 풀어놓은 카레가루 넣고 좀더 숟가락으로 저으면서

끓이면 오케이~ 오뎅탕도 대충 끓이면 될꺼고


수육은 최대한 작게 잘라서 뚜껑 닫고 끓이다가 물버리고 다시 찬물 받아서 끓이고 반복하면

기름기도 없고~냄비같은걸로 하면 귀찮지만 라면포트로 하니 너무너무 편하다~


전기값이야 들겠지만~ 여기 자취방은 전기값은 내지 않는다는거~ ㅋㅋ

씻는것은 물에 담그지 말고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세재도 사용가능하고~ 우야튼 좋네~ㅎ






사진 3개다~ 위에서 본거랑   안에 물 용량 알아보는거랑 전체모습..

사진 꾸미기 귀찮아서 배경이 더럽지만 그냥 올린다~ ^^;; ㅋㅋ

누런건 카레 보글보글 끓다가 튄거다~ㅎ 

그리고 물 끓인후 우유팩 뚜껑열어서 담가놓아

우유 따뜻하게 해서 설탕(살찌는 ^^;;)넣어서 먹었더니 맛있네~ㅎㅎ



단점이라고 하면은 온도조절 안되는거..이거야 이 가격에 당연한거 같고

뚜껑이 별로 않좋다~ㅎ
 


끓인후 뚜껑열때 조심~!! 뜨거운 김에 손 데인다~ 그래서 왠만해선 뚜껑없이 사용한다~ㅎ

그럼 이만~ 

by NeDimA | 2008/04/12 13:46 | NeDimA의 삶 | 트랙백 | 덧글(0)

[보고싶은 짱이..]

 

짱이 ( 말티즈 ) 시킨지 몇일 지났다.

좋은 분이 분양받으셔서 마음이 편했지만..

있을땐 속도 많이 타게 했던 짱이.. 어릴때 분양 받아서 사정상 보내야 했던 짱이..

지금 뭐하고 지낼까~?

좀 섭섭한것은.. 성격이 워낙 좋아서 분양 받으신분이 성격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좋다고~

나라는 존재는 벌써 까먹었겠지..? ㅎㅎ

잘 살기 바래~~~~^^


by NeDimA | 2008/04/11 13:32 | NeDimA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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